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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ust 2016 

 

폭염은 매우 심한 더위를 뜻하는 한자어입니다.

폭서, 불볕더위와 같은 뜻이며, 인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는 폭염에 대한 특보를 내리는데요, 우리나라도 기상청에서 폭염 특보를 발표합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곤이 최고 섭씨 33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정도 지속되는 경우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경우가 2일 이상 지속 될 경우

오늘도 많은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폭염주의보 및 경보, 주의사항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이열치열? NO!!

뜨거운 음식과 과식을 피하며 가볍게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양의 물 섭취

규칙적으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활동 자제

노약자의 경우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피하며, 야외활동 중에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 차단

자외선 차단제 및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햇볕에 노출 줄이기

-땀을 많이 흘렸을 때에는 염분과 미네랄 보충

스포츠 음료는 땀으로 소실 된 염분과 미네랄 보충이 가능하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렸을 경우 스포츠 음료를 마셔주도록 합니다.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적정 온도 유지

실내와 실외의 기온차가 클 경우 냉방병을 일으킬 수 있으니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정차 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창문을 열어두더라도 차 안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기 때문에 절대 혼자두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 http://beautyline0600.tistory.com/10

 

21 October 2015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강관리를 잘 하셔야죠~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하도록 하는 등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중요하며,

기관지 점막의 건조가 감기 바이러스의 침투를 쉽게 하므로 따뜻한 물과 음료수를 통해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질환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너무 잦은 목욕이나 때 수건 사용을 피하며

목욕 후에는 반드시 보습로션을 사용하고 피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서는 울이나 모 제품은 피하고 가급적 순면 제품의 옷을 입고, 피부를 긁는 손톱을 짧게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급격한 온도변화가 심해지는 환절기에 고혈압, 흡연, 당뇨병, 심장병, 과음 등의 위험인자가 있는 분들의 뇌졸중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급격한 온도변화는 혈관을 수축시켜서 순환기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또한 날씨가 추워지면 혈관 수축에 의해 그 만큼 혈류가 줄어 심장 근육으로의 혈액 공급량이 감소하여 심장마비에 걸릴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러한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혈관 안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포화 지방산(육류의 기름, 닭 껍질, 소시지, 베이컨, 치즈, 크림 등)과

콜레스테롤(달걀, 메추리알, 어육류 내장, 오징어, 새우, 장어 등)이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 잡곡, 현미, 콩류, 해조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며 운동을 할 경우에는 날씨가 추우면 실내에서 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 후 심한 피로를 느끼게 되면 오히려 해로울 수 있기 때문에 약간 땀이 나는 정도로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풍성한 계절, 가을! 우리 모두 건강관리 잘해봅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가을철 건강관리 (중앙대학교병원 건강칼럼, 중앙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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